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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연
프레시안 박정연 기자입니다
"안전운임제가 다단계 하청 구조도 개선"
박정연 기자
최저임금 법정 심의기한 앞두고, 양대 노총 결의대회 예고
민주노총, 7·2 전국 노동자대회 "6년래 최대 집회될 것"
이래서 노동 정책 신뢰하겠나?…"공식 발표 아니"란 尹 말에 '납작'
경영계 최저임금 '동결' 요구에 "물가 폭등 시기 을과 을 갈라치기" 비판
근로기준법 사각 노린다…"'가짜 5인 미만 사업장' 수두룩, 대기업도 포함"
노동계, 내년도 최저임금 1만890원 요구
최저임금 논의해야 하는데, 공익위원이 '尹정부 눈치보기' 하나?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안 하기로, '불씨'는 살아있어
안전벨트에 몸 감겨 숨진 지 88일 만에…동국제강 공동대표 '공개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