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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건강연구소
(사)시민건강연구소는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지향하는 건강과 보건의료 분야의 싱크탱크이자, 진보적 연구자와 활동가를 배출하는 비영리독립연구기관입니다. <프레시안>은 시민건강연구소가 발표하는 '시민건강논평'과 '서리풀 연구通'을 동시 게재합니다.
가부장제에 기댄 보편적 건강보장은 모순이다
카카오T, 이게 혁신? 가맹택시 '콜' 몰아주다 257억 벌금
尹정부 필수의료지원대책, 큰 병원있는 대도시로 이주하라?
두려움과 혐오 조장은 낯설지 않다
난방비 인상 불가피하다는 윤 정부, 조정자 포기했다
"지역 불평등 조정하는 국가와 중앙 역할은 지역분권의 핵심"
文정부가 백지화한 산악관광개발, 尹정부에서 되살아나나
박현철 <함께사는길> 편집주간
윤석열표 '필수의료 강화론'은 허상에 불과하다
노동시간은 어떻게 고통이 되나
그 어느 때보다 비관적인 2023년, 저절로 생기는 희망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