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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일각 "선제적으로 '호르무즈 파병' 선언해야"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검찰총장 명칭 변경 과유불급…과도한 선명성 경쟁"
李대통령 지지율 60.3%, 7개월만 최고…"중동 사태 대응이 견인차"
[갤럽] 李대통령 지지율 66% 최고치…국민의힘 20% 턱걸이
[속보] '대출 사기' 양문석, 의원직 상실…'친명' 김용·김남국 공천 각축
정성호 '공소취소 거래설'에 "황당한 음모론…매우 부적절"
李대통령 "'코스피5천', 취약층엔 딴세상 얘기…'K 성장' 극복해야"
'인간 진화의 실험실' 도시, 재앙에 맞설 아군은 식물 뿐
李대통령 지지율 65% 최고치…20대·70대서도 과반 넘어
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 정지…'장동혁 무리수'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