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임경구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 이미지

    李대통령 "정부안이 언제나 옳은 것 아냐…국회 의견 적극 존중"

    임경구 기자

  • 이미지

    김용범 정책실장 사퇴…靑 "어제 사의표명, 오늘 사표 수리"

    곽재훈 기자/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노무현이 던진 질문 오늘 다시 마주해"

    임경구 기자

  • 이미지

    전쟁 난민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인가" 물어보니…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젊은세대와 얘기하면 '나도 꼰대'…반성한다"

    임경구 기자

  • 이미지

    靑, '대법관 재제청' 요청…"제청권은 임명권 뒷받침하는 권한"

    임경구 기자

  • 이미지

    靑 "북미대화 재개 지원…'안보 이완·한국 패싱' 유의"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지지율 42% 최저치…부정평가 50% 최고치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네팔 실종자 구조에 인력·자원 총동원" 지시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수도권 폭발·지방소멸 못 풀면 미래 없다"

    임경구 기자

  • ◀ 처음
  • 1
  • 2
  • 3
  • 4
  • 5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