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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오세훈 "참담", 한동훈 "충격"…'17% 쇼크'에 장동혁 맹공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4%…취임 초반 최고치 육박
국민의힘 TK 의원들 "행정통합 찬성…2월 회기 처리 요청"
李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5%, 국민의힘 17%
李대통령 "한쪽 편드는 게 아닌데…통합 국정 많이 부족"
李대통령 "농지까지 투기 대상…농사 안 지으면 매각명령"
李대통령 "'관리비 바가지' 범죄 행위…찾아내 정리해야"
李대통령 "권력은 막강한 수단…정부에 맞서지 말라"
李대통령 지지율 58.2%…"증시 호황·다주택 규제가 상승세 견인"
윤석열 "항소 통한 법적 다툼에 깊은 회의"…극우 정치투쟁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