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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역술인 천공 등판, '2000' 논란에 입 열어…"'이천공' 갖다 대? 무식, 대통령 담화는 잘못"
이명선 기자
"1시간 노동가치=사과 2/3 조각, 최임 9860원=치킨 반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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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세월호는 '제일 위험한 배'였고, 해경의 실패는 '조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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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국민의힘이 처박힌 이유, 대통령실의 오만함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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