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보수 여전사' 이진숙 "가짜 좌파들이 대한민국 이끌어…전사 필요하다"
이명선 기자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74명 수사 중…피의자 10명 중 7명 10대
이태원 특조위 첫 회의…송기춘 위원장 "3주기인 내년 10월엔 원 풀릴 것"
<조선>, '문자 성희롱' 논설위원 해임…함께 문자 한 국정원 직원은?
[단독] "류희림 방심위, 딥페이크 성범죄물 7월까지 수사의뢰 0건"
이명선 기자/서어리 기자
언론재단, '尹 비판 회견' 하루 전 대관 취소…"살다살다 이런 정권 처음"
"공무원들이 재난 참사 유가족을 '악성' 민원인 취급하고 있다"
"다시 일한다면 그곳이 포르말린 뿌리는 '양식장'이 아니면 해요"
이명선 기자/최용락 기자
'딥페이크' 사회적 문제 심각한데…경찰, 성 비위 문제로 5년간 338명 징계 받아
내년 서울시 생활임금, 최저임금보다 1749원 많은 시급 1만1779원으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