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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이재명 "통신비 2만 원 지급 결정, 승수 효과 없어 아쉽다"
이명선 기자
이재명, 전국 시도지사 지지율 69.1%로 3개월 연속 1위
이재명 측근 "이재명과 일하는게 죄인가...서로 힐난하고 막말하지 말자"
이재명 "보수 언론은 '얄팍한 갈라치기' 악용 말라"
이번엔 '불법 사채' 겨눈 이재명..."서민 약탈 방지도 국가의 일"
신동근 "게임 끝" 발언에 이재명 "의원님께는 게임? 국민은 생존 문제"
이재명 "국민의힘의 4연임 금지? 약속 어기기를 여반장으로 하니..."
이재명 "8조원 내에서 보편지급+선별지급 절충안 검토해달라"
이재명 "안철수 대표님, 민생경제 망치는 것이 패륜 아닐까요 "
이재명 "통합당·조선일보의 '국채 1000조' 호들갑, 무책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