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이명선

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 이미지

    이재명 "통신비 2만 원 지급 결정, 승수 효과 없어 아쉽다"

    이명선 기자

  • 이미지

    이재명, 전국 시도지사 지지율 69.1%로 3개월 연속 1위

    이명선 기자

  • 이미지

    이재명 측근 "이재명과 일하는게 죄인가...서로 힐난하고 막말하지 말자"

    이명선 기자

  • 이미지

    이재명 "보수 언론은 '얄팍한 갈라치기' 악용 말라"

    이명선 기자

  • 이미지

    이번엔 '불법 사채' 겨눈 이재명..."서민 약탈 방지도 국가의 일"

    이명선 기자

  • 이미지

    신동근 "게임 끝" 발언에 이재명 "의원님께는 게임? 국민은 생존 문제"

    이명선 기자

  • 이미지

    이재명 "국민의힘의 4연임 금지? 약속 어기기를 여반장으로 하니..."

    이명선 기자

  • 이미지

    이재명 "8조원 내에서 보편지급+선별지급 절충안 검토해달라"

    이명선 기자

  • 이미지

    이재명 "안철수 대표님, 민생경제 망치는 것이 패륜 아닐까요 "

    이명선 기자

  • 이미지

    이재명 "통합당·조선일보의 '국채 1000조' 호들갑, 무책임하다"

    이명선 기자

  • ◀ 처음
  • 401
  • 402
  • 403
  • 404
  • 405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