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권익위원들 "'김건희 명품백 의혹' 사과…대통령 윤석열 파면해야"
이명선 기자
선관위 "尹 계엄군의 선관위 점거, 명백한 위헌·위법 행위"
尹 '12.3 계엄' 후 지지율 13%까지 폭락, 집권 후 최저치
군인권센터 "육군 지휘관 휴가 통제 지침…'2차 계엄' 가능성 있다"
박상혁 기자/이명선 기자
류희림 방심위, '尹 탄핵 촉구 문자 사이트' 삭제 요청 긴급 의결
"5.18 때 친구 허파에 박힌 총알 아직 그대론데…윤석열 비상계엄이라니"
김종대 "경찰의 우왕좌왕 덕에 尹 쿠데타로부터 민주주의 지켰다"
의협 "의료인 계엄법으로 처단? 尹 대통령 끌어내려야"
"'땡윤방송' KBS, 비상계엄 특보도 보도 참사…정권 애완견 됐다"
尹의 '150분 천하' 처벌은? "'국헌문란' 목적의 '내란죄' 해당"
이명선 기자/서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