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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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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선대위 의원 "페미니즘은 반헌법적 이념…여가부는 폭력 기구"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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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7시간 녹음 파일' 공개 예고에, 국민의힘 "정치공작" 고발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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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화 인사들 "'운동권 꼰대'로 늙어갈 수 없다…나라 퇴행 후보 낙선운동 불사"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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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원 "안철수, 감나무 밑에서 기다리는데 진짜 감이 떨어진 격"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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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안철수 지지율, 어차피 일장춘몽…또 지지율 빠질 것"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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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2030 지지율 하락세…이재명 27.7%, 안철수 20.2%, 윤석열 16.2%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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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면제' 황교안 "멸공의 횃불, 결국 평양을 뒤덮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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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대선이 초등학교 반장 선거로 전락했구나"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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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주 "탈모 건보에 병사 월급 200…무책임 대선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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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윤석열의 '병사 월 200' 공약에 "헛소리"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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