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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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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태섭 "尹정부, 자꾸 책임 전가…이러다 세월호 참사처럼 간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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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폭발물 사고로 병사 2명 중상…누가 나라와 국민 위해 목숨 바치겠나"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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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멘토 신평마저…"'늙은 나이에 꿀보직' 말 듣는 한덕수, 이상민도 교체해야"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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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정부 낙하산' 때린 與 김웅 "한수원 이사에 모텔·주점 운영하던 사람이?"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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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대, 미국에 건너가 직접 '트럼피즘'이란 재난을 경험하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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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헌법 10조' 올렸다…"무거운 책임 통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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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대통령, 고립 광부 구조에 "참으로 기적같은 일입니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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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박성중 "방송사가 '괜찮다' 난리쳐 버리니까 젊은 여성들이 한꺼번에 몰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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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주최자 없는 행사 운운, 어처구니 없어…정치 책임은 결과 책임"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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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정미경, 이태원 참사에 "문재인 정권 책임"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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