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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윤 대통령 지지율 44.7%, 올해 최고치 기록
이명선 기자
[영상] "친아버지, 기다려주고 용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웅 "조국, 자기 범죄로 피해 입은 이들에 일말 죄책감도 없다"
신평 "후쿠시마 오염수 논란, 문재인 정부 갈라치기가 직접 원인"
윤석열 대통령 "우리 정부 지향하는 약자보호, 부처님 가르침서 나온 것"
"거부권 행사는 윤 대통령의 약자 보호가 말뿐임을 증명한다"
조국 "딸 조민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입시에 떨어진 적 없어"
진중권 "국민의힘서 '시민단체 정상화 TF'를? 이분들 미쳤나 생각했다"
이해찬, 윤 정부 직격 "왜 우리가 우크라 전쟁 말려들어야 하나"
윤 대통령, 본회의 통과도 안 된 '노란봉투법' 벌써 거부권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