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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이재명 구속 기로에도, 민주당 46.1% vs. 국민의힘 37.5%
이명선 기자
홍준표 "보수 정권 때는 자기 출세욕 앞세운 사람 많아 늘 고전했다"
이언주 "조정훈, 김건희 특검 온몸으로 막는 거 보고 깜짝 놀라…그때부터 복안이?"
고민정 "이재명, 노무현·조국처럼 놓치고 싶지 않았다. 이런 말 한들 믿어주겠나"
진중권 "한동훈, 이재명 혐의 근거 궁금한데 말 안 해…연출됐다는 느낌"
박지원 "민주당의 운명 검찰로 넘긴 바보천치들"
진중권 "국힘서 이재명 찾아간 분 하나 없어, 정치가 너무 비정한 거 아닌가"
장관 후보자 김행, 출퇴근에 법인차 사적 이용…"배임 여지 크다"
박지원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국회에서 일어났다"
원희룡 "양평고속道, '묻지마 대통령 책임'으로 갈 것이기에 백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