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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한동훈을 히딩크에 비유한 장예찬 "새 사람 등장하면 비판 목소리 늘 있어"
이명선 기자
용혜인 "한동훈? 잘되면 노태우, 못 되면 1인자와 몰락한 이기붕"
진중권 "한동훈 비대위원장? 기정사실화, 성공 위해선 세 가지 필요"
한동훈, 野의원들이 거취 물으니 "혼자 궁금해하면 될 것 같다" 대꾸
장성철 "'김건희 특검' 토론, 국힘 거부…'MBC=편파적' 얘기 안 했으면"
윤희숙 "한동훈, 尹에 '아름다운 뒤통수 치기' 고민하고 있을 것"
남북관계 최악인데…"국힘, '이산가족 상봉' 등으로 尹지지율 45% 목표"
추미애 "한동훈 재판쇼 '패소할 결심', 각본·연출·배우 하느라 수고 많았다"
허은아 "한동훈 비대위원장? 고양이 목에 방울 다는 게 중요하지…"
홍준표 "김기현 밀다 닭 쫓던 개 되더니 한동훈 밀어 연명하려 몸부림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