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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유인태 "보수 차기 대권 1위 한동훈? 그래봐야 10%대…반기문, 김무성, 황교안도 있었다"
이명선 기자
檢 출신 황교안의 조언 "한동훈 막 써버리면 안돼…나도 당대표 나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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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한동훈, 尹에 '아름다운 뒤통수 치기' 고민하고 있을 것"
남북관계 최악인데…"국힘, '이산가족 상봉' 등으로 尹지지율 45% 목표"
추미애 "한동훈 재판쇼 '패소할 결심', 각본·연출·배우 하느라 수고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