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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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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태 "보수 차기 대권 1위 한동훈? 그래봐야 10%대…반기문, 김무성, 황교안도 있었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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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 출신 황교안의 조언 "한동훈 막 써버리면 안돼…나도 당대표 나갔을 때…"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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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을 히딩크에 비유한 장예찬 "새 사람 등장하면 비판 목소리 늘 있어"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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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혜인 "한동훈? 잘되면 노태우, 못 되면 1인자와 몰락한 이기붕"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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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 "한동훈 비대위원장? 기정사실화, 성공 위해선 세 가지 필요"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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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野의원들이 거취 물으니 "혼자 궁금해하면 될 것 같다" 대꾸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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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철 "'김건희 특검' 토론, 국힘 거부…'MBC=편파적' 얘기 안 했으면"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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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숙 "한동훈, 尹에 '아름다운 뒤통수 치기' 고민하고 있을 것"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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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관계 최악인데…"국힘, '이산가족 상봉' 등으로 尹지지율 45% 목표"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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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한동훈 재판쇼 '패소할 결심', 각본·연출·배우 하느라 수고 많았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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