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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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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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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유가족 "참사 발생 426일, 진상규명은 첫발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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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尹, 개헌 통해 임기 단축 가능…다음 대선 12월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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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혜영, 이준석의 노회찬 언급에 "탈당 할 거면 곱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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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희 "한동훈 연설은 '헤이트스피치', 그리고 '공포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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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 수사 받던 이선균, 차에서 쓰러진 채 발견…번개탄 피운 흔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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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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