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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이대희

독자 여러분의 제보는 소중합니다. eday@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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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권영세도 "<노동신문> 개방할 때 됐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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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종묘 인근 개발 정보 요청' 한 달 지나도록 "서울시는 자료 제출 안 해"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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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세 급등·물가 상승세에…가계 사교육비 지출,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첫 감소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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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이재명 부처 업무보고는 '망언 콘서트'…비겁한 연막작전쇼"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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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겨울 취약계층 대상 난방비·먹거리·생필품 지원 대폭 확대"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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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남북 문제는 통일부 역할…외교부는 경제 영토 확장에 큰 역할"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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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은정 "검찰청 폐지되면 중수청에서 수사관으로 근무하고파"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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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뜬금 등판' 김문수, 한동훈 손 꼭잡고 "우리 당의 보배"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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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너 때문에 망쳤다"는 "김건희 내란에서 빼려는 작전"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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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통일교 의혹'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건 공수처로 이첩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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