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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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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한지아 "징계 부당…열 번이고 백 번이고 부산 갈 것"
이대희 기자
여성단체, 정청래 '오빠' 발언 비판…"성인지 관점 부재 여실히 드러내"
청와대, 강훈식 실장 주재 호르무즈 선박 화재 대응책 논의
송영길, 재차 당 지도부 비판 "지도부는 자기 홍보하러 다니는 것 아냐…영남은 역풍 불 수 있어"
국힘 박민식 "한동훈과 단일화 가능성 제로"
[속보] 길가던 여고생 살해한 20대 남성 범행 11시간 만에 검거
장동혁, 한동훈 돕는 친한계에 경고…"사실관계 밝혀 조치할 것"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 전 장관 확정
[속보] 코스피, 6800넘어 6900까지 곧바로 뚫었다
[속보] 평택을 김용남 28.8%·유의동 22.5%·조국 22.2%…20대·70대는 유의동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