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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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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베, 벚꽃 스캔들로 지지율 수직 하락
이대희 기자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출은 인류에 죄 짓는 일"
"전 세계가 한국인처럼 산다면, 지구 3개 이상 필요하다"
성윤모 장관 "일본 규제 완화, 근본적 해결에는 미흡"
진중권 "나도 적폐일 수 있다는 생각에 사직"
진중권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 동양대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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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예산 500조'도 부족... 정부 재정 더 키워라
'유럽의 황금시대'를 만화로 만난다
금융권 정규직·비정규직 차별은 "양반·상놈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