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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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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대통령 "지금 우리 안보 큰 위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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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대통령 '퇴진' 일축…두 번째 사과 "특검 수용"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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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지지율 5%…역대 최악 YS 기록 갱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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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 일각 "박근혜 대통령도 검찰 조사 받아야"

    최하얀 기자/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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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 대통령' 朴, 정상 회담으로 활동 재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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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준 '셀프 책임 총리', 박근혜 속내는?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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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리 내정자 "대통령도 수사"...비서실장은 답변 회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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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준 "책임총리? 대통령 답변은 생각 안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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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박근혜 지지율 1.6%…30대는 3.1%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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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비서실장에 '박근혜 캠프' 출신 한광옥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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