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곽재훈
프레시안 정치팀 기자입니다. 국제·외교안보분야를 거쳤습니다. 민주주의, 페미니즘, 평화만들기가 관심사입니다.
한동훈 "장동혁 '우리가 尹' 선언…보수 죽는 길"
곽재훈 기자
한동훈 "尹 계엄은 내란범죄, 이제 현실 직시해야"
오세훈, 尹 무기징역에 "절윤 피해갈 수 없어"
김상욱 "장동혁, 원래 불분명하고 기회주의적 성향"
조국 "확고한 연대·통합 추구, 새로운 다수연합 만들겠다"
나경원 "이기는 지방선거 위한 역할, 진지한 숙고 갖겠다"
장동혁 "배현진 징계는 아동인권 문제"
李대통령 "대한민국 바꿀 기회 왔다. 이제 전력질주만 남아"
李대통령, 설인사에서 "연대와 신뢰" 메시지 강조
민주당, 통합 논란에 "조국혁신당 좀 자중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