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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운하를 포기했다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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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되살아나는 '부패비리당' 악몽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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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공산당 보다 못한, 배은망덕한 정부 맞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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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이봉화 '사퇴 여론' 높아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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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군, "너는 '불륜', 나는 '로맨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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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두언·성윤환, 18대 국회 윤리위 첫 제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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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4당 대변인 "공안통치 종식하라" 한 목소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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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달러 모으기 '쇼'…야당-여론 '냉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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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봉화 차관, 돈 못받아서 불법은 아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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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비리지역 공천 배제 방침 '백지화'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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