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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추미애에 "입은 재앙의 문, 혀는 몸 베는 칼" 조언
박세열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빨리 감옥 갔다가 김정은과 편안히 골프 치게 만들어줘야"
[속보] 추미애, '소방 빨대 발언'에 "마음을 다해 사과…소방관 폄훼 의도 전혀 없다"
홍준표 "윤석열이 '한동훈 패죽이고 싶었다'고 말해. 하도 깐죽대니까"
서정욱 "김건희 풀려나면 '역풍' 불수도…탄압받는 이미지가 낫다"
'칼부림' 최충락 "'어린이집'에서 범행 할지 고민했는데…"
홍준표 "내가 李에 아부? 대통령 자리 빼고 내가 갈 자리가 어딨냐?"
추미애, '소방관 순직'에 "비통한 마음…추모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 살피겠다"
양막 파열 29주차 임신부, 병원 못찾아 소방헬기로 대전서 강원 원주까지 긴급 이송
소방대원, 끝내 사망에 李대통령 "걸맞는 처우 살피고, 헌신 깊이 새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