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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김문수, 한번 꽂히면 '백스탭' 몰라…한덕수 낙마하면 자동 단일화"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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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람 "혹시 대선 후보 무공천 '빌드업'? '쌍권'의 진흙탕 싸움은 '큰 그림'인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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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여사가 물건 잘 받았다더라"…檢, 건진법사-윤모 씨 문자 확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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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이재명 죽이기→한덕수 대통령→윤석열 무죄 '3단계 작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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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 혐의자', 버젓이 한강 공원 활보…"윤석열, 개와 산책하는 모습 목격"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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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한덕수 부인 무속에선 김건희 투(2)'"...한덕수 "새빨간 거짓말, 발언 취소하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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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들 "대법관 10명이 이틀간 6만 쪽 열람? 로그 기록 공개하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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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 판결'에 반색하는 '친윤'…장예찬 "'뜻밖의 호재'라고 표현할 수밖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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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내부서도 "한덕수는 '급성 대통령병'…윤석열·김건희 그늘에서 나온 사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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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판사들 "이재명 판결, 30년간 듣도 보도 못해…6만쪽 정도는 한나절만에 통독?"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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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7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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