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끝난 후 미국에 도움을 주지 않은 국가들이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각)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가 계속 흐르고 있다"며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은 세계 여러 국가들은 '터무니없는 전란(SCAM Conflagration)'이 모두 끝났을 때 미국에 그 비용을 배상해야 하며, 또 배상하게 될 것"이라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서보다 타국들을 위해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고 있으며, 수세대에 걸쳐 그래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일본 등 주요 동맹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 등을 압박하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