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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속보] 法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가 피해자에 1500만원 배상하라"
박세열 기자
차기 경기도지사 민주는 김동연 1위, 국힘은 유승민 1위
[속보] 해군참모총장도 '尹비상계엄' 연루, 강동길 직무 배제
[속보] 삼성전자 '18만 전자' 돌파…개장 직후 강세
[속보] 법원, '쌍방울 대북송금 제3자뇌물' 김성태 1심서 '공소기각'
[속보] 법원 "이상민 단전·단수 실행, 내란 중요 임무에 해당"
[속보] 법원 "이상민 '언론사 단전·단수' 시행 지시 받은 것으로 판단"
이상민 1심 재판부 "尹 12.3 계엄은 국헌 문란 목적 내란"
[속보] '평양 무인기' 사건,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 '파면' 중징계
[속보] 코스피 5400 돌파…사상 최대 기록 또 갈아치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