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조갑제 "국힘, 장동혁 체제 무너뜨려야…지금은 극우에 하이재킹 당한 꼴"
박세열 기자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道 종점 인근에 '전원주택 사업' 계획 세웠다
장예찬 "케첩에 사과합니다"…한동훈에 '조롱'
아직도…국힘 김민전 "윤어게인은 자발적 운동, 윤석열 재판에 목소리 내자"
김건희 "지난번 받은 목걸이가 아주 예뻐, 제가 도와드릴 일 없나"
김종인 "7대3 룰 바꿔도? 나경원이 오세훈 이기기 굉장히 어려울 것"
'훈식이 형 나와! 한판 붙자'…與 지방선거 열기에 '거물급' 이름 설왕설래
133만 '윤어게인' 유튜버 고성국, 국민의힘 입당…'극우 세력' 속속 당으로?
친한계 "윤리위에 '김건희 동문', JMS 정명석 변호인도 있어…무슨 경위냐"
박지원 "이혜훈 죽이면 혜택 주겠다는 소문…통합의 정치로 봐줄 필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