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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흥분한 국힘…신동욱 "이것은 혁명, 이정도 인파면 민주당 지표로 100만명"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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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리더십' 도마 위…송영길 "평택, 질 수가 없는 선거에서 져버렸다"
[속보] 오세훈 역전…정원오 48.59%, 오세훈 48.69%
[속보] 피말리는 접젼…정원오·오세훈 격차 0.08%p 초박빙
[속보] 끝날때까지 모른다…정원오 vs 오세훈 격차 0.4%p로 더 좁혀졌다
[속보] 서울시장 초박빙, 정원오-오세훈 0.5%p 차이로 좁혀져
김영록 "정청래, 당대표서 끌어내리겠다"…투표 끝나자 호남 '이상 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