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추석 맞아 울주 소외계층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쌀·배·부침가루 등 명절 상차림 물품 지원…지역사회 나눔 실천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새울원자력본부가 추석을 맞아 울주지역 소외계층 70세대에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나섰다.

15일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14일 울주 푸드뱅크 마켓에서 추석을 맞아 울주군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추석맞이 꾸러미 지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자 지난 14일 울주 푸드뱅크 마켓에서 추석맞이 꾸러미 지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새울원자력본부

이번 전달식은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느끼는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지역 소외계층 총 70세대에 명절 물품을 지원했다.

지원품은 쌀, 배 등을 포함한 농산물부터 부침가루, 돌김, 참기름 등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재료로 구성했다. 추석맞이 꾸러미를 전달받은 지역주민은 "새울본부 덕분에 한층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제호 대외협력처장은 "정성껏 준비한 물품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울원자력본부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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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부산울산취재본부 정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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