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대·횡성군 손잡고 농촌관광 전문가 키웠다…합동 수료식

송호대학교와 횡성군이 함께 추진한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 SHU 농촌관광대학 합동 수료식이 10일 오후 송호대 창조관에서 열렸다.

이번 수료식은 기초반과 강사반 과정을 마친 수료생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 SHU 농촌관광대학 합동 수료식. ⓒ횡성군

현장에는 장신상 횡성군수, 박승남 횡성군의회 의장, 이경중 송호대 총장, 조봉래 총괄부총장을 비롯해 수료생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료생들을 격려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농촌관광대학은 지역 맞춤형 농촌관광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운용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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