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5개 재판을 반드시 속개시키길 바랍니다."
정점식 경남 통영·고성 국민의힘 국회의원(원내대표)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피력했다.
정 의원 "지금 대한민국 사법부의 독립이 이토록 위기에 내몰린 것은 지난해 3월 서울고등법원 최은정·이예슬·정재오 부장판사가 부당한 2심 무죄 판결을 내린 데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즉 그 잘못된 첫 단추가 작금의 대한민국 사법부와 헌정질서가 겪는 위기를 초래한 것.
정 의원은 "대한민국 사법부에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하면서 "이제는 대한민국 사법부가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용기를 내서 지금 바로 이재명 대통령 5개 재판을 반드시 속개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정점식 국회의원은 "지금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공격대상이지만, 대법원장 다음은 대한민국 판사 전체가 될 것이고, 그 다음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될 것이다"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헌법상 이재명 대통령 재판은 ‘임기 중' 지금 바로 재개돼야 하는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