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폭염 중대 경보', 경남 김해·밀양·함안 등에도 발령

기상청은 26일 오전 11시를 기해 김해·밀양·함안·창녕·합천중부·경산·청도, 달성남부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처음 도입된 폭염특보에 최상위 단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는 지역,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이거나,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일 때 내려진다.

▲폭염특보와 열대야 현상이 이어진 25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바닷가를 찾아 중복 더위를 식히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변은 늦은 시간까지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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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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