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취·창업 지원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충남광역새일센터는 지난 22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과 충남·충북지역새로일하기센터 등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 취·창업역량 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은 여성 취·창업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홍보와 수요발굴, 중소기업의 일·생활 균형 조직문화 확산, 여성 재취업 지원사업 등을 함께 추진한다.
또 각 기관이 보유한 교육과 취업·창업·기업지원 기능을 연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보공유와 공동사업을 통해 여성 취·창업 지원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희철 충남광역새일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여성의 취업과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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