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체험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 확인
파라타항공이 하노이 노선 판매 활성화와 신규 수요 창출을 위해 모두투어와 함께 베트남 하노이·사파 지역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스터디투어는 15~19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파라타항공과 모두투어 협력 판매 여행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스터디투어는 베트남 북부 대표 관광지인 하노이와 사파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점검하고, 기업 인센티브 단체 및 MICE 시장 수요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주요 관광지와 호텔, 현지 인프라 등을 직접 둘러보며 향후 상품 기획과 판매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파라타항공의 하노이 노선을 이용함으로써 항공 서비스와 여행상품 경쟁력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생생한 여행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라타항공은 하노이 노선에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를 운영하며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다.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는 넓은 좌석 공간과 우선 수속 서비스, 전용 기내식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기존 저비용항공사와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스터디투어를 계기로 참가자들은 하노이 노선의 서비스 경쟁력과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하노이·사파는 도시 문화와 고산 자연을 함께 즐기기 좋다. 베트남 변방의 북부 해발 1650m 산악지대에 있는 사파에는 블랙흐몽족, 자오족 등 다양한 산악 부족들이 살고 있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이번 스터디투어는 하노이 신규 취항을 계기로 주요 판매 파트너들과 함께 현지 관광자원을 점검하고 새로운 여행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해 하노이·사파 연계 상품은 물론 기업 인센티브 및 단체 수요 확대를 통해 노선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