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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나눔

나눔과나눔

나눔과나눔은 모든 사람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도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할 권리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무연고사망자 및 기초생활수급자 장례지원, ‘위안부’할머니 장례지원, 무연고 홈리스를 기억(Re'member)하기 위한 추모제, 데드마스크 등 죽음교육, 공영장례제도 등 장례관련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제안 활동을 하는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무연사회, 죽음을 기억하다]는 홀로 떠난 무연고사망자들의 못 다한 이야기를 사회에 전합니다.나눔과나눔 홈페이지 goodnanum.or.kr 이메일 nanum@goodnanu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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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입은 은혜, 보답도 못하고 이렇게 먼저 갑니다"

    부용구 나눔과나눔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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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의 비극, 무연고자가 된 아들과 어머니

    부용구 나눔과나눔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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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명의 무연고 사망자를 떠나보내며

    부용구 나눔과나눔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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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시원 세면대에서 죽은 아기, 무게조차 느낄수 없었다

    부용구 나눔과나눔 장례지원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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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년 만에 영정사진으로 아버지를 만난 딸

    부용구 나눔과나눔 장례지원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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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런 이별, 깊은 절망에도 봄이 찾아오다

    부용구 나눔과나눔 장례지원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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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치던 자식이 부모에 보낸 '부치지' 못한 편지

    부용구 나눔과나눔 장례지원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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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의 사망 소식에 안도의 한숨을 내뱉다

    부용구 나눔과나눔 전략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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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면부지 아버지 장례식에서 처음 만난 할머니

    부용구 나눔과나눔 전략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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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도 둘 데 없는 파란색 도시락 가방

    부용구 나눔과나눔 전략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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