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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연
테이크아웃드로잉 디렉터, 현대미술가. 재난연구소 연구원, 대표작으로 <접는미술관> <명륜동에서 찾다>,<파국이후의 삶>, <어제의 행성>, <재난유산 워크숍>등이 있다. 최근 한남동 테이크아웃드로잉 사태를 담은 『한남포럼』, 난민 관련 『난센여권』,『Drawing vol.1:세상을 바꾸는 드로잉』이 저서로 있다.
"괴물의 먹이는 존엄과 생명입니다"
최소연 디렉터
"건물주 리쌍은 무서운 존재가 아니에요"
"내 안의 흡혈귀를 보듬어 안을 수만 있다면…"
"한남동에서 '소송 문학'이 탄생했죠!"
"못 받은 시급 210원에 목숨을 걸었죠"
싸이가 동원한 용역은 '관객'이었다
"'갑'이란 괴물은 인간 존엄성을 먹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