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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안녕하세요. 프레시안 이현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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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에…윤호중 "받아쓰기 안 하면 될 것 아니냐"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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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신천지TF 조사 결과, 다음 비공개 의총에서 보고"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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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진, 오세훈 판결에 장동혁 겨냥…"'꽃'과 '북'의 지도부, 감사해야"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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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무죄에 민주당 "상식 벗어난 판결" vs 국민의힘 "정치기소 민낯"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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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與 김준혁 의원실 성비위 사태에…"가해자 사표 왜 수리했나"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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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는 독재자 아니다"?…거짓 난무 국회 토론회, 또 국힘이 판 깔아줘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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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제미나이' 인용 SNS에…유승민 "정상 아니다"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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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 보이콧 축구'…권오갑·이임생·문진희 "번호 바꾸고 잠적"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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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도 "브런슨 영토 발언 부적절, 사과해야"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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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오세훈·김혜경 재판 속도 비교하며 "사법부 공정성 지키라"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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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5일 1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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