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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한
대구경북취재본부 김욱한 기자입니다
청도서 외국인 유학생 농촌 정착 가능성 확인…“제2의 고향 됐다”
김욱한 기자 (대구경북)
[기고] 사북은 왜 ‘폭동’으로 기억되었는가
김욱한 기자
선거할 때만 되면 '보수의 심장'이라는 담론으로 호명되는 대구…. 이대로 괜찮은 걸까?
김욱한 기자(=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