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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전국민에 성폭력 망언한 이준석 정계 떠나라" 고발·규탄 회견 잇따라
박상혁 기자
여성노동자 10명 중 6명 "나는 페미니스트"…98.1% "성차별적 노동환경 심각"
'무지개 화염병'에 담긴 시민들의 응원…5년만 광주퀴어문화축제, 후원목표액 700% 돌파
"극우 결집·난동은 '공동체 붕괴' 방치해 받은 영수증…언제든 재발"
'우리도 평등한 세상을' 청소년 정책 공약 요구에 답한 건 권영국이 유일
초중고 사이버성폭력 4.8배 늘었는데…가해자 80% "제재도 훈육도 없었다"
민주당, 여성계 대표들과 첫 간담회…여성정책 반성했지만, 보완 약속은 없었다
尹의 내란에도 침묵 강요받는 군 장병, 이들을 위한 새 세상은 어디에?
국립국어원, "농인 성소수자 혐오·배제 말라" 비판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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