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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주
프레시안 세종충청취재본부 박근주 기자입니다.
충북 이틀 새 3명…‘충북157번’까지
박근주 기자
충북 진천서 또 코로나19 확진자…‘충북 155번’
민주 "박덕흠 일가 건설사 1000억대 수주, 당장 의원직 사퇴해야"
‘국립소방병원’ 건립에 ‘서울대병원’도 동참
충북 진천에서 또 ‘코로나19’ 확진…‘충북 153·154번’
청주시내 실외 공공 체육시설 ‘개방’
“국토교통부, 에어로K에 AOC 조속히 발급해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또 나와…‘충북 152번’
LH충북지역본부, 전세임대 입주자 추가모집
청주시 ‘직지와 활자씨’, 본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