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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연
프레시안 박정연 기자입니다
李대통령, 이재용·정의선 만나 "코스피 5000 다 여러분 덕분"
박정연 기자
'퇴로 막혔다' 아우성에…李대통령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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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집값과 주가, 같은 선상 놓고 판단하면 안돼"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옹호하시는 분들, 돈이 마귀라더니 양심 뺏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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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국민신문고 민원 662만건…아파트값·학교배정·동물보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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