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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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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윤석열·이재명은 더러운 후보, '클린 vs. 더티' 운동으로 압승"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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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근 비리 있으면 사퇴하느냐' 질문한 박수영, 과거 '성매매 비서관 재임용' 논란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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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미터 여론조사, 국민의힘 지지율 41%로 최고치...민주당은 하락세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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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서 체포된 '대장동 로비 의혹' 남욱 "죄송하다"...검찰 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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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노조 "경쟁체제 고집하는 국토부, 'KTX 노선 확대' 국민 요청 가로막고 있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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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측 "윤석열, 김건희 증권 계좌 공개한다더니, 아직 공개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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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진자 1400명대 초반…3주째 감소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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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룡 "윤석열의 칭찬, 한번만 더 하면 스토커로 신고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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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아무래도 구속될 사람은 내가 아니라 윤석열같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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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김종인에 전화하겠다. 오만해 보이는 발언 자제하라고"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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