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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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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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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대 동문들 "김건희 석사 논문 표절률 48% 이상…심각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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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尹대통령, 지지율 더 내려 갈 일 있나? MB·김경수 대사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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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해 현장 찾은 김동연 "최일선에서 비 피해 최소화에 힘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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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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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1위 유승민 23%, 2위 이준석 16.5%…왜?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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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위기는 '尹대통령 책임' 49.9%…'이준석 책임' 21.4%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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