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고민정 "'윤심' 무섭구나. 나경원 잘려나간 모습, 잔혹해"
이명선 기자
안철수 "문 정부가 후퇴시킨 UAE관계, 윤 대통령이 만회했다"
"욕망에 솔직한 보수 윤석열, 한국 체제의 산물이다"
전홍기혜 기자/이명선 기자
'이대남' 공략 김기현 "여성도 민방위 훈련 받아야"
문 전 대통령 부부 "묵은 아픔과 원망, 저문 해와 떠나보내고"
윤 대통령, KBS여론조사 '잘한다' 36.3%, '못한다' 54.7%
안철수, 나경원 두고 "집단린치 같은 일 더는 안 돼"
탁현민, 文 북카페 비판두고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하나"
임종석, 尹의 'UAE 적은 이란' 발언에 "대충 얼버무릴 사안 아니야"
"자식 팔아 장사" 이태원 참사 막말 김미나, 시의원직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