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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이언주 "유체이탈 반성 운운하더니 기껏 김한길과 '제3지대' 꼼수?"
이명선 기자
김승희 딸, 또다른 '학폭' 사건 있었다…당시 학폭위는 안 열려
野 "이재명 수사 검사 이정섭, '잡범' 아니다…'윤석열 사단' 치외법권 아니다"
제2의 한동훈 되겠다? 野 "이재환 관광공사 부사장, '국민민폐' 저질낙하산"
진중권 "대통령 주변 극우분자가 채워, 그러니 상대 절멸하는 식으로 간다"
이언주, 서울서 '25% 지지' 윤 대통령에 "박근혜 탄핵 근접하고 있을 때"
박지원 "윤 대통령의 소통? 참모와 여당과만 소통하는 것은 짬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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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측근 이용, '신당' 추진설에 "창설은 0%, 당선되고 꼭 보답하겠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