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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6만호 공급' 반발하는 서울시, 국토부는 "서울시 협조로 성공하는 게 중요"
허환주 기자
반도체 전력난 해결한 '지방도 318호', 일회용으로 끝낼 순 없다?
김동연, 오세훈 직격 "파업 반복되니 파업 제한? 자기 무능 희석하려는 물타기"
공공부지, 노후청사 등 개발로 수도권 노른자위 땅에 6만호 공급한다
尹관저에 불법 골프연습장 만들면서 숨기려고 '초소'라고 거짓말까지…
전 헌법연구관 "김건희의 '도이치' 무죄, 공범들은 굉장히 비웃었을 것"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선고, 금품 제공한 윤영호는 1년2개월형
'명품가방'만 1년8개월형 받은 김건희…'도이치', '명태균'은 모두 무죄
WSJ "벤스 부통령, 김민석에 쿠팡 등 미 기업 불이익 주지 말라 경고"
'백종원 저격수' 김재환 PD "허탈해"…더본코리아 점주들에 4억 소송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