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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이대희

독자 여러분의 제보는 소중합니다. eday@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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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당 소득 격차 커졌다…실질 가구 소득 찔끔 증가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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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출생아 스무명 중 한 명은 비혼 자녀…합계출산율은 또 역대 최저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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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출생아 8년 만에 늘었지만…6월 출생아는 역대 최저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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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은행 부실채권비율, 3년래 최고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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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서열 결정 요인 75%가 '부모 돈'"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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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정부 최저 수준으로 증가한 내년 예산…R&D는 2년 전 수준 회귀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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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노조, 29일부터 총파업 돌입 결의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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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역응급센터 교수 "응급센터 나 혼자…지금 한국, 다치면 안 돼"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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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의료 붕괴 사태, 尹 대통령이 결자해지 해야"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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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한은 독립성 존중하니 뒤늦게 아쉬움 표한 것 아니냐"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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