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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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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교사 사건 슬프고 무거운 마음…대책마련에 참여할 것"
이대희 기자
2분기 기업 성장성·수익성 지표 일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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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도 수출 감소세 여전…1~10일 무역적자 16.4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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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 "신학림에 준 1.6억은 책값…당시 尹은 영향력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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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일타 강사' "홍범도는 훌륭한 독립군…지금은 정치적 문제 돼"
물가 상승세 다시 강해지나? 전기‧가스‧수도 21.1% 폭등
동료 둘 또 잃은 교사들…"정확한 진상조사 지켜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