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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법조사처 "경찰 강제 철거 엄격히 제한해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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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네티즌과 소통하려면 과거 반성부터 하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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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김형오 의장·야당 '암묵적 약속' 지켜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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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외-원내 親李계 활동 '기지개'…親朴계는 '부글부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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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마지막주 '입법 전쟁' 재현되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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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황식 "인권위 인원감축 감사결과 낸 적 없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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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정, 말로는 "통렬한 반성"…'MB법안'은 "조속한 처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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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親朴 허태열 "이재오 당분간 당내 활동 자제해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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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곤 "국가인권위 축소, 집행할 수밖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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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준, 전남대 명예철학박사?…학생들 '퇴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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