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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겜 축구팀 軍면제' 논란에 홍준표 "철부지 선수 한마디에 흥분…정치권 수준 한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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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식약처 로비' 의혹 양씨, "룸살롱 마담 출신" 주장 한동훈 명예훼손으로 고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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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한동훈 처남 성폭력 은폐 감찰 묵살' 주장 임은정,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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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김지용 "與野 막론 엄정한 수사할 것……'표적수사' → 검찰폐지, 뼈저린 통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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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박진영 "특혜? 패노메논 안하면 2~3배 더 벌어…당장 몇백억 손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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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트럼프 "한국에 '대가 지불하라'고 말했다…한국 1500달러, 전부 조선업에 들어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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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李대통령, 부정평가 61.4% 최고치…긍정평가는 37.1%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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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공기업 '성남 라인' 낙하산 논란…'尹정부' 땐 어땠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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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노무현, 혹은 가족이 '스폰서' 박연차로부터 3억 시계·수십억 받았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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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범야권 대선주자 18.7%로 1위…장동혁은 12.3%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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