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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반발 "이건 인격살인…한동훈 자녀 이름까지 거론하다니"
박세열 기자
장예찬, 한동훈 '당게 논란' 겨냥 "드루킹과 동일 사례, 수사 의뢰도 해야"
"통일교 측, 민주 전재수에 수천만원 현금상자·명품시계 2점 건네"
계엄날 추경호, 한동훈에 '본회의장 이탈' 유도…실제 국회의원 4명 이탈해 표결 못해
[속보] 백해룡, 수사 결과 반발 "검찰이 사건 덮어…세관 가담 정황 차고 넘쳐"
백해룡 주장 '마약 수사 외압' 의혹, 尹대통령실 등 '사실 무근' 무혐의 결론
조국 "1심은 지귀연 재판부가, 내란재판부는 2심부터 가동되도록 해야"
박지원 "민주당에 통일교 '검은 돈' 들어왔다면 파헤쳐야 한다"
'내란 비선' 노상원, 윤석열 재판 나와 "귀찮으니까 증언 거부하겠다"
[속보] 법관회의, 與 추진 '내란전담재판부' 사실상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