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대구경북본부 박종근 기자 '2019 우수기자상' 수상

▲우수기자상을 수상한 박종근 기자(왼쪽) ⓒ프레시안(강신윤)
프레시안 대구경북본부 박종근 기자가 프레시안 선정 '2019 우수기자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프레시안 올해의 기자상·지역 취재본부 우수기자상 시상식’에서 박종근 기자는 올 한해 생동감 있는 심도 깊은 기사를 통해 경북도내 지역사회의 경종을 울린 성과를 크게 인정받았다.

박종근 기자는 경북도청을 비롯해 문경, 상주, 안동시와 봉화군 등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직접 현장에서 지역의 사건사고를 심도있고 바라보고 생동감 있는 기사를 생산해 내며 지역의 큰 반향을 일으켰다.

박종근 기자는 "이번 우수기자상 수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지역의 문제점과 부조리는 물론 미담까지 있는 사실 그대로를 독자들에게 알려 이 사회를 더 맑게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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