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는 스스로 몸에 불을 지른 뒤 10초 가량 걸어가다 쓰러져 119 구급대가 여의도 한강성심병원으로 옮겼으나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여의도 국회 국민은행 앞에서는 오전 11시부터 노사모 회원들이 모여 집회를 갖고 있었으며, 노사모 회원이 분신할 때에는 1천여명이 모여 집회를 하고 있었다. 노사모 회원들은 한나라-민주당의 노대통령 탄핵 추진에 강력히 반발하며 지난 8일 밤의 긴급 촛불시위를 시작으로 나흘째 규탄집회를 갖고 있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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